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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아빠가...

한판 붙어보실 깝쇼?





애플아~~

추석연휴가 앞쪽이 길어서 인지 그리 긴 정체가 아니었단다.

애플이가 다행히도 크게 울어대거나 칭얼거리지 않아서 명절 귀성길에 신생아를 데리고 가면서도 평소 귀경길과 큰 차이없이...

휴게소도 한번만 들르고도 할머니 , 할아버지 댁에 와버렸어...

너무 고맙게 생각한단다.


ㅇㅇ?

그런데...

이건 무슨 자세지?


오랜시간 차를 타서 힘들고 지쳤겠다 생각은 되지만... 이건 표현이 좀 거친것 아니야?

게다가 넌 딸래미란 말이야...


그렇지 않아도 잘생겼다고 말씀들이 많으신데...
저런 행동까지... ㅡ.,ㅡ;;;;;..... ㅎㅎㅎ






한번 붙어보실깝쇼??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